안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10월 한 달간 청소년 진로교육·아동 안전체험 공동 지원
위키트리 · 2026년 10월 28일
두 항공사는 10월 17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마포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직업 강연을 열었다. 운항승무원과 조종사가 각각 직무를 설명하고 질의응답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10월 22일에는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서 '두 손 모아' 봉사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8명과 보호자 2명이 어린이 안전체험 견학을 지원했다. 10월 24일 항공의 날 기념주간에는 강서구 대한민국항공박물관에서 청소년 약 80명이 '드림톡' 진로 강연에 참여했다. 10월 26일에는 김포 고촌중학교에서 학생 약 30명이 항공 진로 강연을 들었다. 회사 측은 어린이·청소년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월 1회 이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장 영향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청소년의 진로 체험과 어린이 안전교육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어,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관련 기관이 연계 가능한 외부 교육·체험 자원으로 참고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10월 한 달간 서울 각지에서 청소년 진로교육과 어린이 안전체험을 공동 지원했다.
출처 위키트리 · 발행일 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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