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2026 국감] 천안 학대 사망 아동, 가해 지목 목사가 활동지원사로 급여 받아
데일리안 · 2026년 10월 22일
김윤 의원은 이 사건을 언급하며 기관 간 정보 연계와 보호조치 강화를 촉구했다. 같은 날 국감에서는 최근 5년간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에 포착됐다가 사망으로 종결된 인원이 1만1728명이며, 올해 1분기 718명은 같은 분기 기준 최다라는 지적도 나왔다(김교흥 의원). 사망자의 약 48%는 2회 이상 위기가구로 발굴된 이력이 있었다. 김현준 사회보장정보원장은 고위험군 선정 방안과 사망 사례의 위기 예측모형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현장 영향
학대 의심 신고가 반복된 아동에 대한 기관 간 정보 공유와 돌봄·활동지원 인력 검증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아동 보호 현장에 시사한다.
핵심 포인트
학대 신고 4차례에도 사망한 아동, 가해 지목 목사가 활동지원사로 급여까지 받았다.
출처 데일리안 · 발행일 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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