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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서울시,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사고 매년 증가" 보도에 반박 자료 발표

서울특별시(서울미디어허브) · 2026년 10월 15일

서울시는 10월 15일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사고 매년 증가...예방점검은 '빈틈'"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설명자료를 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22년 1호점 개관 이후 2026년까지 발생한 안전사고는 계단에서 접질림, 놀이 중 낙상 등 24건이며, 이 기간 누적 이용자는 보호자 약 242만명을 포함해 484만명에 이른다. 이용자 1000명당 사고 비율은 2024년 0.008건, 2026년 0.006건으로 오히려 감소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이용자 수 자체가 매년 늘고 있어 사고가 늘어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각 지점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무 안전교육과 연 1회 외부 전문가 안전점검을 시행 중이며, 방문 전후 안전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 영향
지역아동센터에서 키즈카페형 놀이 활동을 기획할 때 연령별 기구 분리와 보호자 동반 지도의 중요성을 점검할 참고 자료가 된다. 사고율 통계를 바탕으로 구체적 안전수칙 교육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핵심 포인트
서울시는 키즈카페 사고 증가 보도에 반박하며 이용자 대비 사고율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특별시(서울미디어허브) · 발행일 2026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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