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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경남 밀양 어린이보호구역서 초등생 SUV에 치여 사망

KNN · 2026년 10월 16일

사고는 10월 15일 오후 4시쯤 경남 밀양시 삼문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발생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우회전하던 SUV에 치여 숨졌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70대 남성으로, 황색점멸신호가 있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던 중 아이를 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기사는 KNN이 2026년 10월 16일 오전 10시29분 보도했다.

현장 영향
지역아동센터 등 방과후 돌봄시설은 아동들의 등하원·이동 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지도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우회전 차량과의 사고 위험을 아동들에게 반복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핵심 포인트
어린이보호구역에서도 우회전 차량에 의한 사고가 발생해 아동 교통안전 지도가 필요하다.
출처 KNN · 발행일 202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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