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구미시의회, 아동보호기관 점검…재학대 예방·협력체계 살펴
경북매일 · 2026년 10월 20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정도)는 제300회 임시회 기간인 19일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해 사업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회는 재학대 예방을 위한 피해아동 사후관리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위원회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예방교육과 홍보의 내실화,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당부했다.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구미, 김천, 상주, 고령, 성주, 칠곡 등 6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다.
현장 영향
관할 지역 지역아동센터는 재학대 의심 사례 발생 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신고·연계 절차를 다시 확인하고, 협력체계 강화 흐름에 맞춰 담당 공무원·기관과의 소통 채널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핵심 포인트
구미시의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해 재학대 예방 사후관리 체계 점검
출처 경북매일 · 발행일 202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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