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국회 복지위,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수사책임자 국감 증인으로
데일리팜 · 2026년 10월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0월 14일 여야 합의로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증인 4명의 추가 출석을 의결했고, 이들은 모두 10월 27일 종합국정감사에 출석할 예정이다. 이만희 복지위원장(국민의힘)은 영남대병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탈락과 관련해 영남대의료원장과 영남대병원장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정신의료기관의 환자 인권침해, 격리·강박 실태를 질의하기 위해 한 정신병원장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사안을 묻기 위해 함영욱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기사는 10월 27일 국감에서 의원들의 집중 질의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현장 영향
소아응급의료 관련 수사·제도 논의가 국회에서 계속 다뤄지고 있어, 지역아동센터도 관내 소아응급 이용 가능 병원 정보를 최신으로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핵심 포인트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국감 증인석까지 번져
출처 데일리팜 · 발행일 202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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